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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어렵네

달이☆2004-03-10 02:29조회 317추천 10
요즘에는 한달에 500만원 이상 못볼면 살기 힘들단다.
혼자벌던 같이 벌던...
"옥션" 을 배워보란다.
괜찮은 컨텐츠만 있으면..앉은 자리에서 대박 이라고.
교자상 하나가지고 한달에 300 버는 여성분들도 많다고.
그냥..주문 들어오면 보내주면 된다구...
후~~
기운 빠진다.
아,,그리고 다음 공구는 절대 하지 말란다. 다 눈속임 이란다.
왠지 기운 빡빡 빠진다.
왠지 내가 한심해...
너무 느긋하게 살아가는것 같다.
너무 힘들게 사는것 같다.
조금만 약으면 더 편하게 살 수 있는건가.
누가 괜찮으면 그 사람에게 잘 보여야 하는건가?
그런다. 누가누가 뭐라더라,, 뭐한다더라,,,그러면 야,,잘해봐...잘 좀 보여봐.
풋.
그냥 아 저 사람이 그런 사람이구나 이구나..그러고 말면 안되는건가?
IT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윤택할 수 없단다..
나는 너무 쳐진단다.
저 사람은 항상 눈을 열고, 귀를 열고, 배우고, 연구한다.
수시로 정보 교환을 한단다.
전체적인 흐름을 보지 못하면,,공부해야 소용 없단다.
단 영어는 기본.
그냥 무조건 해야한다.
흐름을 잘타면,,,좋은 아이템을 개발해 투자 한다면 상위 %에 들수 있단다.
너무 어렵다.
자기는 모바일 사업을 배우기 위해,,휴대폰을 구입했단다.
나에겐 그냥 휴대폰일 뿐인데,, 저 사람에게는 다른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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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2004-03-10 04:51
혼자 살면 한달에 500이상 벌지않아도 괜찮아요..
R2004-03-10 07:10
IT의 흐름을 따라가지 못하면 경제적으로 윤택할 수 없고해서...
모바일 사업을 배우기 위해 휴대폰을 구입했다니.. 너무 웃음이........

그래서 그분은 윤택하신가요;
너무 신경 안쓰셔도 될 얘긴거같아요....
그러고픈 의지가 생기는 사람끼리라면 충고로 받아들이겠지만
굳이 관심 없는 사람한테까지..
배추2004-03-10 10:26
흐흐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