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는.
그래 너희들은 열심히 운동해서 몸짱 만들어라.
나는 졸라 쳐먹고(가능하다면)
살찔꺼다
라면 먹고있으면서도 라면이 먹고싶은
....
살찌자!
3호선2004-03-10 15:07조회 403추천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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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雨2004-03-10 15:24
제기랄 흐흑
psyche2004-03-10 15:30
내 살 가져가세요.
3호선2004-03-10 15:38
psyche/감사. 근데 가져갈 살이 안보이던데.; 같이 살찝시다
psyche2004-03-10 15:56
3/오. 노. 살 많아요. 여기서 더 찌면 낭패;;
D2004-03-10 15:57
3호선님-_- 저 살 많아요 가져가세요-_-;;
psyche2004-03-10 15:59
디/아냐. 내가 더 많아; 내껄 가져가셔야 해;
D2004-03-10 16:08
수정/아냐-_- 내가 더 많아. 내 꺼 갖고 가세요. 내 꺼.
밀키스2004-03-10 16:10
얼굴에 살좀 쪗으면-_-;;쿨럭;;
뮤2004-03-10 17:14
라면 먹고 싶은 거 꾹 참고 있는데!! ㅡㅅㅡ
임이랑2004-03-10 17:29
앗 저 술마시고 왔다구요; 술살 압박.
박지휘2004-03-10 23:14
맞오~제살도 가져가시오~ 악..난 살좀빼야되는뎅 ㅎ
elec2004-03-11 02:06
아아아.. 친구한테 어떻게 몸만드냐고 했더니 살부터 찌라고 하더군요
배추2004-03-11 04:09
ㅠㅠ좋겠다...
Meditation2004-03-11 04:38
살얘기 나오자 몹시 격렬한 분위기
KarmaHiro2004-03-11 06:08
살 안 찌는분들도 많은데..ㅋㅋ
리튬소년2004-03-11 09:17
푸하하하 격렬한 분위기에 올인
Keeping the oxygen2004-03-11 09:18
웃긴다 -_- 여자들 왜 뺄 살도 없어보이는데 살쪘다 그럴까 -_-
Zan2004-03-11 09:53
사실 속에 다 묶고 다니거든요...-.-;
D2004-03-11 10:52
후리징/보이지 않는 곳에 살들이 밀집-_-해 있단다;
이보람2004-03-11 14:33
왠지... 가능하면.. 이라는 말이 나를 슬프게 하네요;;
lullaby2004-03-12 02:37
나도 살 주고 싶어
요즘 치킨샐러드, 가츠카레, 우동, 떡볶이, 김밥, 골드리치투!, 엉엉엉;
ㅠ_ㅠ 배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