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준다길래 잡지 구석팅이 오려서 엽서를 보냈다.
한 달이 지나고 정확히 내 생일 하루 전날
경품이 도착했다.
그 내용은 리퀴드루즈 립글로스 립스틱 삼색섀도우
한 달에 100명 준다길래, 게다가 엽서를 보내는 방법 말고는 참여 방법이 없는지라,
우표 사논거 버리는 셈 치고 응모한건데..
기분 너무 좋다 랄랄라~~~
라네즈 사랑해욤
(근데 필요한 거 다 줘갖고 화장품 살 일이 없을거 같애용 라네즈씨)
Ps)근데요 항의 하려고 생각해보니깐
지오디 빠빠빠가 있으면 어쩌죠? (수업도 혼자 듣는데 막 여자애들 떼거지로 와서 다굴당하면;;;)
아예 캡숑 잘나온 라됴헷 사진을 뽑아가 볼까요?
암튼 죨라 소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