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뻐쩍지근-_-.
몹시 피곤하여 꾸벅꾸벅 졸고 있는 중.
우아~~어제 인큐버스 공연 보고 왔거든요.^ ^
정말~~정말~~...
사운드가 감동 이었어요. 인큐버스가 라이브 참 잘한다는 얘기는 들었어도,,본적은 없었는데.
오~ 정말 좋았어요.
브랜든 보이드 멋진거야 말 할것도 없구..퍼커션도 멋졌고.
콘서트 끝나고 적지않은 생쇼를 해서..집에두 못가구,,고생했지만.^ ^
그래도 브랜든 에게 싸인까지 받고,,악수도 하고,,기분 최고에요.
우리 라디오헤드도 언능 왔음 좋겠는데.
톰 아저씨 정말 미친듯이 반겨줄 수 있는데.
만약 온다면 빚내서라도 갈건데.
그나저나,주머니가 텅텅 비어서 큰일이에요.
세상에~ 인플레임스의 새 싱글까지 나오고. 우리 인플 앨범 사줘야 하는데. 인큐버스 신보도 아직 못샀고..
그 밖에 기타 등등 사고싶은 CD들이 한아름~~.
리스트를 만들고는 있는데,,다는 못살것 같고.
뭘 우선순위로 사야할지. 아~~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