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인지 꿈 징하게 꿨음
뭐...
눈온 산이었는데...울학교 신입생들이랑 우리 학번에 들이랑 있엇어.
산올라가는 쪽에 계단이 잇었는데 눈이 막 와서 미끌미끌하고 주르륵 미끌어질 정도였음
몇몇 애들인 산에 휙 올라가더니 쭈우욱 미끌어지면서 미끄럼을 타는거야.ㅎ
아 재미있겠다 했는데..
어떤애가 주욱 미끌어져 가다가 갑자기 !! 계단 옆쪽으로 떨어진거야.
아스팔트 바닥이었는데 거긴 눈이 없었어..
거기서 주우우우욱 미끌어져서
애가 발부터 갈렸어.;;
머리만남구 막 피바다 되고 그랬음.
아으...나중에 시체?;; 만 봤는데..
어저께 봤던 후배더라..ㅡㅡ
아....뭐 피바람 부는 꿈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