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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야기.

lullaby2004-03-13 12:43조회 345추천 12
피곤해서인지 꿈 징하게 꿨음

뭐...

눈온 산이었는데...울학교 신입생들이랑 우리 학번에 들이랑 있엇어.

산올라가는 쪽에 계단이 잇었는데 눈이 막 와서 미끌미끌하고 주르륵 미끌어질 정도였음

몇몇 애들인 산에 휙 올라가더니 쭈우욱 미끌어지면서 미끄럼을  타는거야.ㅎ

아 재미있겠다 했는데..

어떤애가 주욱 미끌어져 가다가 갑자기 !! 계단 옆쪽으로 떨어진거야.

아스팔트 바닥이었는데 거긴 눈이 없었어..

거기서 주우우우욱 미끌어져서

애가 발부터 갈렸어.;;

머리만남구 막 피바다 되고 그랬음.

아으...나중에 시체?;; 만 봤는데..

어저께 봤던 후배더라..ㅡㅡ

아....뭐 피바람 부는 꿈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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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power채소2004-03-13 12:49
나랑 대략 비슷한 꿈 꾸셧구려 :)
psyche2004-03-13 13:01
좋게 생각해요. 꿈은 반대라고들 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