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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oddah2004-03-15 11:44조회 382추천 11
올때마다 글을 남기려고 했었는데 쓰다가 지워버리고 또 지워버리고;;
이번에는 제대로 올리렵니다.헤헤

요즘 봄이라서 그럴까요..;;여튼 무언가 우울한 기운이 꿈틀대고 있어요..
이맘때쯤의 의례행사라고 할까요..옛날부터 항상 우울했었는데..

항상 이런 기분이 들면 엠에센 켜서 웹친구들이랑 영양가없는 대화라도 열심히 주고받았거든요
근데...어라...
벌써 일주일째..접속하는 사람이 아주 드물더라고요..많아봤자 네다섯명..
친구랍시고 열심히 추가해논사람은 거의 100여명 가까이 되는것 같았는데..

마음이..무척 허전하더라고요..

어느날 용기를 내서 옛날에 꽤나 친했었던 친구에게 말을 걸어보았죠
열심히 말을 걸어보려고는 했는데 귀찮은듯 몇마다 쓰지도 않고
'나 게임한다.안녕'이 한마디만 남기고 자리비움으로 바꾸고...
상당히 기분이 나쁘면서...또 착잡하더라구요..화도 나고..
모두 바쁜걸까요..생각이 많아지더라고요..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3

배추2004-03-15 11:48
에;; 뭐... 즐겁게 살아요;; 힘힘 내세요~ 예얍 베이비~
리튬소년2004-03-15 18:44
boddah는 커트의 상상속의..
KarmaHiro2004-03-16 04:39
네..자주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