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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

딸기주스2004-03-17 23:47조회 344추천 6
너무 오랫만에와서;
할말이 없네요;

시아언니의 이름이 간간히 보이는 걸보니
아직은;
여기와도
괜찮은거 같긴한데.

아아.


의욕이 없습니다.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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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달리2004-03-18 09:04
나두요
스캇2004-03-18 13:14
반가워요 +_+
까이유2004-03-19 07:34
가끔, 어떤 말을 해주고 싶다, 라고 생각하는데
어쩜 그것조차 너무 건방진 생각일줄 몰라.
그럴땐, 더욱더 마주 앉아 얘기하고 싶다.
뭐 특별한 얘기가 없어도 좋아.
일년 몇개월을 넘어 재회한 커피콩의 커피맛을 호들갑 떨며 같이
극찬만해도 뭔가 편안해지는 기분이 들지 않을까.

점점 볼 수 없는 이름들을 떠올리면, 나도 가야하나 라는 생각마져
들 때가 있다. 줄어들고, 다시 들어오고, 활발하고, 다시 잦아들고, 또 바빠지고,
이런게 커뮤니티 이겠지만.

졸업이 까마득하기만한 나는,
언니에게 어쩌면 부담스러울 그 학년이
왠지 부럽다.그러니, 다 상대적이고, 그러니,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었으면하고,
그러니, 재회할 수 있는 날까지, 건강해.!
lowel2004-03-20 01:02
what's up~ yo! 딸기쥬스보니까..
옛날 생각나네.. 벌써 2년이 지났네.. 그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