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하다
오히려 최신가요가 쉽게 질린다
오리지날은 위대하다(짝퉁은 가라)
헤이쥬드를 들을때는 엄청남
제대로 한번 들었는데
찢어지는 목소리가 너무 좋음(판소리같음)
오아시스랑 비스무리한게(그래서 오아시스가 제2의 비틀즈라고 불릴만하더군요)
all around world처럼 흥겁다
독해 공부하다가 비틀즈의 imagine가사가 있어서
봤는데 너무 멋져버림
그것이 러셀크로우의 킬링필드 음악으로 쓰였다고 하네요
듣지는 않는데 가사는 자꾸 보게 만들어요
비틀즈 좋아좋아
p.s 오늘 아침에 버스타면서 비틀즈음악 들을러고 하는데 라디오에서 폴메카트닉이라는 가수 틀어준다고 했는데 알고 보니 비틀즈 맴버였던것 같음 그때 난 예스터데이 듣고 있었음 그래서 지금은 한탄중
집에가는데 비틀즈라는 노래방에 다시 압박을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