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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eams CAN'T come true...(청승?)

acid+1999-01-01 12:42조회 0
*****저는 acid가 아닙니다. acid+입니다. 현실님...*****
현실님께 감사드리구 시퍼요. 근데 cdnow에서도 수표로 살수 있어요? 제가 겁이 많아서 도저히 살 수가 없더라구요. 구체적인 구입방법두 좀 알려주세요.
글구 우리 컴에 있는 real-audio가 벌써 늙어버렸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다운받아야 하는데... 그것두 겁나서 못하구 있어요. 아시는 분은 꼭 좀 알려주시구요.
아, 글구 모든 분들 새해 복 마아아아아아아아아니 받으세요.
저는 아무래두 복을 못 받을것 같네요. 흑흑...
넘 슬퍼요....
역시 유명한 사람을 좋아하는 건 바보같은 짓이였군...
그치만 thom이랑 여자친구랑 잘 되었음 좋겠어요. 서로 늙기 전에 결혼도 빨리 했으면 좋겠구...
청승은 여기서 그만둘게요. 새해 첫날부터 내가 뭔 짓을 하는건지...
그런데 여기 들르시는 분들 중에 rh음악에 부작용이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꽤 많은것 같아요.
근데 저같은 경우는 반대거든요...
예전에는 성격도 정말 내성적이구 친구들과도 잘 지내지 못할 정도였는데요, rh음악을 듣고나서부터는 성격이 밝아졌는데..
노래방에 creep이 있다고 하니 빨리 가봐야 하는데...
그치만 저는 개인적으로 노래방에 creep 있다는게 혐오(?)스러워요.
사람들이 술마시고, 아무데나 담배버리고, 소리까지 빽빽 지르고하는 불결한 곳에 신성한 creep이 있다는건 아무래도 좀..
사람들이 얼굴 빨개지면서 creep을 부르는 모습을 상상하니...
전에 어떤 대딩쯤 돼보이는 오빠(?)들이 she's gone을 부를때보다 더 끔찍할 것 같네요.
참고로 제 소개(????) 한마디만 할게요. 너무 길게 썼군~~
저는 부천에 사는 중학교 3.5 학년(곧 고딩)입니다.
물론(?) girl이구요.
저두 취미가 thom처럼 쓸데없는 걱정하는 거예요. 꿈은 rh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밴드를 만들어서 거기서 리드보컬,리드기타 하는 거구요.근데~
왠지 자신이 없어서...
제 주변 사람들은 제가 그런거 하고시퍼 하는게 싫은가 봐요.
(꼭 제 자랑 같지만..) 소위 말하는 '사-자돌림' 직업을 갖기를 바라죠.
선생님들까지 저를 뜯어 말리더라구요. 그 사람들을 저를 이해할 수가 없다고 그러던데...
저는 그 사람들이 이해가 안돼요. 말로는 꿈을 키우라면서 제자의 앞길이나 막고...
또 청승을 떤 거 같네요. 그럼 이만 쓸게요. 속상하면 여기다 또 써두 돼죠??
여러분들은 항상 기쁜일만 있으면 좋겠어요. 빠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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