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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2004-03-22 15:40조회 402추천 9
이익은 동시에 손해를 낳는다

이런 상대적인 공식은

주위에서 쉽게 발견된다

관점의 전환에서

이익은 손해가 되고

손해는 이익이 될때도 있다

우리는 이익을 위해 손해를 준다

배가 고프면 고기를 먹고

화가 나면 파괴한다

나는 그 욕망을 무조건 억제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육체적 정신적인 갈증이며 해소해야 의미를 갖고

조물주의 최소한의 보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행위에서 마찰로 생기는 불공평이나 손해가 생긴다

결국

나 와 그외 것들에게 상처가 생긴다

그 결과에 인간은 가여워진다

그 감정은 자비 나 관용이 되겠다

우리는 이 둘의 사이에 방황한다

그 갈등의 심화되어 절대적 선택을 필요하게 되는데

왜냐하면 감각적인 선택은 정확한 자신을 파악하기 힘들기때문에 하나로 통일하는것

즉 사상을 세운다

선택후 그 사상의 유지 단계로 들어가고 밀린 다른것은 잠재된다


혜택을 누리는 자는 능력이 있으며

그렇지 않는자는 부족함이 있다

진보가 아니면 퇴보하는것

우리들의 역사처럼

신은 진보를 보길 원한다

그건 한계가 없다


한관점에 절정을 계속 뛰어넘는다

운동한 자에게는 운동을

학습한 자에에게는 지식을

신은 그곳에서 공평함을 내세웠다(쓰지않으면 시간낭패겠지?)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손해를 벗어나기위해 상대적으로 수련과 전투 로

처절히 뛰는자 욕망이 없는자

그 처량함

그는 욕망이 없으나 휩쓸리고 만다

그의 불만은 욕망이 되고

결국 슬프게 동화된다

신은 이렇게 공평함을 유도하는것이다

자기애가 증가하면

그만큼 상대에게 관심이 떨어진다

그건 슬프다

저주다

자기를 버리는것도

자기 외에게 무관심하는것도

너무 가슴 아픈 것이다

여기에서 위에서 언급한 유지되는 사상 이 해결책을 제시한다

여기서는 2가지만 있다

위를 보거나 아래는 보는것

위는 자기애

아래는 도움이다

아래는 서서히 사라지고

위는 좀더 솟아오르며

그형태의 크기를 유지한다

위는 이익

아래는 손해

그들은 비교급을 되뇌이며 상승과 추락을 한다

가만히 생각하면

결국

도움이라는것도 권위 있는자에게 있다

위있는 자는 그 아래에 있는 자에게

그아래있는 자 는 또 그아래에 있는자에게

선택의 자격을 준다

이것이 신의 수행평가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왕은 노예가 적당하다고

그렇다 힘있는 자의 동정

자아실현동시의 속죄

그치만

그것이 컨트롤될까?

그것이 따라 잡혀먹는 약점이 된다

솟을수록 관점은 굳는다

그것이 혼란의 시작

그래도

그게 기계가 아닌 인간 다운것 이라 생각한다

그 역행이

자기애와 관용의 불규칙한 그래프가

다양한 관점과 비교가 존제하는한

그차이를 메꿀수 없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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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s2004-03-22 21:48
굳-_-)d
이기는자가 있음 지는자도 있는법이지
간혹.. 받아들이기 힘들때도 있지만
자연의 이치임을 깨달아야하지..
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