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 걸린 듯 안걸린 듯
아 이런느낌 죽인다.
코가 막힌듯 안막힌듯 하다가
한쪽 콧구멍만 막혀서 약간 괴로워 하다가
간질간질 하면서 어느순간
뻥
하고 뚫렸을때의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아
난
변태다.-_-;
애매모호말랑말랑한게좋다
3호선2004-03-28 11:59조회 323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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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D2004-03-28 14:11
그런걸로 변태라니요-_-;
kurt2004-03-28 15:16
다방
이보람2004-03-28 16:56
;; 종이나 칼에 손 비었을때, 피 쪼잔하게 나오면,
그 꼴을 차마 못보고, 꼬옥... 짜주는 거랑 비슷하군요;
아닌가...;;
그 꼴을 차마 못보고, 꼬옥... 짜주는 거랑 비슷하군요;
아닌가...;;
lullaby2004-03-29 09:05
말랑말랑한거 좋아요.♡
고기공2004-03-29 09:36
양쪽콧구멍이다막혔다가한쪽만뚫렸을때의쾌감도꽤나...-_-*
Meditation2004-03-29 10:32
그런데 그거 정말 얼마 안가서 다시 막혀버리죠
한쪽 코가 막히면 반대쪽으로 누워서 뚫리길 기다린다는
이때 뚫리는게 감질나서 훌쩍 해버리면 뷁이죠
한쪽 코가 막히면 반대쪽으로 누워서 뚫리길 기다린다는
이때 뚫리는게 감질나서 훌쩍 해버리면 뷁이죠
남자는 여자보다 오래 참을 수 있지만
그러면 바로 신장이 망가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