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무거운 총과 지친몸을
이끌고
위대한지도자께서 인도한
천국으로 간다
나는 전사자들의 시체와 명단을 보았고
내일도 질리도록 볼것이다
나는 역거운 총을 든다
그건 국가를위한것이 아니다
나는 지친몸을 나른다
그것은 가족을 위해서도 아니다
나의 가슴속에 품고 있는
나의 귀환를 믿기 때문에
나는 작은 전투를 마칠쯤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하늘 보고 있으면서 음악을 듣고 있는동안
내가 누구였는지 기억할려고 애쓴다
달기엔 너무 큰 포스가 느껴지는.. 쿨럭 -ㅅ-;
직접 만드신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