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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쉬운 것은..(이번엔 허무하게 만들지 않을게요..)

B&B2004-03-31 12:50조회 317추천 1


왜 주위에 저같은 사람이 없을까요?
있으면 정말 기쁠텐데
최소한 하나의 공통된 관심사라도 있었다면...ㅠㅠ
같은과 애들은 예쁘게 화장하고 다니고...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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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고기공2004-03-31 12:54
제주위에 저같은 사람도 없지요-_-;
다들 제가 입만열면 미친X취급을한답니다
B&B2004-03-31 12:56
무슨 이야기를 하시길래..!!
김세영2004-03-31 12:58
저도...
음악적 성향이 같은 사람은 거의 없고
성격이 비슷한 사람은 더더욱 없고..
결국 공통의 관심사는 시험 뿐...
B&B2004-03-31 12:59
시험이라...슬프네요...
psyche2004-03-31 13:06
음악은 포기했고.

저도 화장 안해요
과목도 저만 왕따로 듣고;
이보람2004-03-31 13:47
전, 로션도 안 발라요;;

사실은 로션을 살 돈이 없어요.^_^........................;;;
B&B2004-03-31 13:49
역시..!! 제가 100원을 보내드려야 할 궁극적인 이유가 되겠군요-_-;
D2004-03-31 15:49
우리 아레치 100원씩 보내기 운동 합시다;;;
라디오헤드2004-04-01 01:06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는데 꼭 무슨 공통 관심사가 있어야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관심사가 같다면 금방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수는 있겠죠..
하지만 다른 관심사에 성격이 틀려도 친해질수는 있습니다...
^^;제주위에 저랑 비슷한 음악취향가진 사람.. 한명도 없거든요...
암울한생물2004-04-01 10:21
공통된 관심사가 있으면 잘 싸우기도 해요. 잘 이야기 나눌 수도 있지만 ...
달이☆2004-04-01 14:35
ㅜ_ㅜ 난 화장하나 안하나 티도 안나서... 그냥 내키는 대로 다녀요.
예쁘게 화장하고,,예쁘게 화장하고...
뭐 예뻐지는 맛이 있어야 화장할 맛도 나지..지우기도 귀찮은데..
그래서 그냥 다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