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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집앞에 나갔다가..
s
2004-04-01 12:39
조회 342
추천 7
집을 못찾으셔서
거리에 홀로 앉아계시던
할머님을 댁까지 모셔다 드렸다
돌연.. 울 어머니도 그리 되실까
잠깐 걱정아닌 걱정을 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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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김세영
2004-04-01 12:51
.......쩝,
KarmaHiro
2004-04-01 13:07
좋은일 하셨네요~
눈큰아이별이
2004-04-01 23:18
감동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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