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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na2004-04-01 13:05조회 421추천 4

처음 이 도메인을 구입한 이래로 이제 올해 3년째.
허나 지금껏 제대로 된 레이아웃과 소통공간을 갖추고 개방되었던 시간은 고작 3개월 남짓.
해를 넘길 때마다 제대로 완성된 적 없이 난삽한 낙서들로만 땜빵해왔던 터.


그간 저의 게으름과 나태함을 탓하며 무진 애태우셨을지도 모를
그러한 모든 분들께 - 날짜상으로는 무척 안 좋습니다만.. 뭐 어때요 :) - 하여튼 오늘, 이를 바칩니다.


홈피, 열었습니다. 많이들 찾아와주세요.


http://maidri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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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KarmaHiro2004-04-01 13:07
ㅋㅋㅋ 레이나님~ 흐흐흐
Rayna2004-04-01 13:44
괜찮으시다면 방명록에 글도 남겨주세요
눈큰아이별이2004-04-01 13:52
글 남겼습니다.
ACDC2004-04-01 14:07
감격스러워요 레이양
wud2004-04-01 14:23
오랜만에 참 배불리 쳐먹었어요^^
밀키스2004-04-01 14:24
정말 멋지네요~

그동안에 공백이 홈페이지에 딱 드러나네요

수고 하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갈께요 +_+b
D2004-04-01 14:46
내 이럴줄 알았다 이런 댓글 분위기라니..-_-;;;;
차차2004-04-01 15:13
1년동안 만든게 이거냐!
밀키스2004-04-01 17:30
ㅋㅋㅋ-_-;
capi2004-04-02 00:43
(윽 정말로 진심으로 열린 것에 기뻐했는데...-_-;; )
날짜상으로 안 좋다. 는 말로 연막을 치고 이리도 많은 사람을 속이시다니..;;
-_-

잘 지내세요?^-^
   s2004-04-02 04:29
제길 난 죵눼 클릭하고 있었네;;
어디들어가지나 하고...
lowel2004-04-02 06:21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