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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말고사를 준비하는 저의 소개..

임모탈1999-01-09 07:10조회 0
이젠 밤낮 [V]를 봐야겠군..

안녕하세요.여러분^.^
acid+님 글을 보고 저도 분개했습니다.늦게 나마 건투를 비는 바이옵고,한가지
자랑스러운 점은 저희 학교도 만만치 않다는 것.

저희 학교는 기말고사를 아직 안 봤습니다.개학식날 봅니다.기말고사를 보고 방
학을 하면 겨울방학때부터 학생들이 줄기차게 놀기 때문이라네요.벤뎅이 학굡니
다.(이건 정말 빙산의 일각!) 요새는 보충수업받으랴 기말고사 준비하랴 좀 바쁘죠.(아아,그리고 일요일날 당골 pc방에서 게임대회가 있거든요.저는 fifa99
출전.우승하도록 빌어주세요.)

아직까지 제 소개를 안 했네요.
저는 3월이면 고2가 됩니다.개띠입니다. 멍멍<<<
저는 짝눈을 가지고 있습니다.톰 앞에선 새 발에 핍니다.그리 심하지 않지만.예전엔 너무 싫었죠.지금은 물론 자랑스럽습니다.(점점 양쪽눈이 비슷해져가는 것
같아서 매우 불안..)
제가 발을 디디고 있는 곳은,전남 순천이라고 아실런지....
많이 불편한건 없지만 1.몸으로 직접 느낄 수 있는 공연이 별로 없고 2.라디오헤드의 존재가 파리똥보다도 못 하다는 것;;;;(뮤직비디오는 고사하고 정규앨범도 찾기 어려운 이 곳.)asdlfnwqufnzlfq8hr3sl;kn;aldf'iwe

이 말 저도 하고 싶었는데요.라디오헤드 노래를 들으면 뭐 위험하다는 얘기...
일리가 없는 건 아니죠.저는 기분 나쁠 때,뭔가 힘들때 그들의 노래를 듣습니다.슬플때도.슬픈 노래를 듣고 카타르시스를 느끼는 거.요리보고 저기서 봐도
라디오헤드는 너무 좋아!!!!!










우호님은 뭐하고 지내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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