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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그렇게.
3호선
2004-04-04 12:33
조회 327
추천 8
따뜻한 잔디에 앉아서 포근한 봄 햇살을 만끽하면서
아무생각 없이 먼 곳을 바라보았다.
아무생각 없이
아무생각 없다는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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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뮤
2004-04-04 14:39
응응..그런 무위가 좋아.
근데 나 있는곳은 왜이렇게 추운거냐;;;;바람만 안불어도..씨잉;
Meditation
2004-04-05 04:42
대구는 따뜻하지요~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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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있는곳은 왜이렇게 추운거냐;;;;바람만 안불어도..씨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