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안왔는데 말이죠...
점심 먹은게 딱!! 체해가지고 일찍 드러누워서 잠을 잤는데 말이죠..
꿈에..
제가 예전에 알고 지내다가 지금은 연락이 끊어진 사람들이
단체로 나오는데 말이죠...
깨고 나서 보니
기분이 차암..묘해요..
옛날 생각하면서 또 조금 우울해봤다가...
요새 잠수타고 있어서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쌩까고 있는데
문득 그래선 안되겠단 생각이 번뜩- 들더군뇽..
스을..물밖으로 나와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