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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한 GMV

달이☆2004-04-07 02:29조회 352추천 9
난 GMV를 정기 구독중 이다.
올해로 2년째인가?
어쨋든...열심히 차곡차곡 모으고 있다.
그게 아니라..
요새 얘가 이상하다.
전번에는 이유없이 알수없는 CD가 몇장 배달 되었다.
이상한 라틴음악이랑 셀린디옹 프랑스어 앨범이랑(향수도 같이왔다) 이상한 보이밴드 베스트 앨범 이었다.
'이 사람들,,창고정리 하나?' 라고 생각 되었다.
보이밴드꺼 빼고는 그런대로 괜찮았다.
그러더니 이번 3월호는 아예 잡지가 안왔다.
벌써 구독기간이 만료 되었나 의아해 했다.
내가 언제 신청했는지 도통 기억이 안나서..-ㅅ-
그래서 3월호는 그냥 샀다.
그런데 이번달에는 4월호가 도착했다.
억울했다.ㅜ ㅜ
그런데 안에 이상한 CD가 들어 있었다.
원래 샘플러 CD가 들어야 정상인데,,대신 311이라는 밴드의 7집 앨범이 들어 있었다.
비매품 이었다.
음~~ 별로 내 취향이 아니다.ㅜㅜ
그냥 샘플러 CD주지..
아님,,둘다 주던가..
혹 샘플러 CD가 모자랐던 것인가?
그럼,,뭐라 코멘트라도 달아 주던지. -ㅁ-
정말 제멋대로..요상해.-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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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KarmaHiro2004-04-07 05:54
GMV 왜 그런지요 정말 제멋대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