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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딴l 어떻게해야되나요ㅠ
정민
2004-04-07 10:13
조회 336
추천 11
주우l어l 사람은 많은더l
자꾸 오l롭다는 상l각ㅇl 들어요;;
ㅇl상하죠?;;
;;;;;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3개
시아
2004-04-07 12:56
그냥 그럴 때가 있죠...
(그냥 사람마다 그럴 때가 있죠..그러다 말다 하는 사람도 있고.. 평생 그렇게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외로움을 못 참고 일을 치는(?)사람도 있고 그렇죠.)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으신가 봅니다.
그래서 우울하신가봐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세요. 밥 드세요 밥!
잠도 많이 주무세요!
주위에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고 나면 더 공허해지시나 봅니다.
이를테면, 같이 놀 때는 즐거운데 집에 오면.... 심각한 얘기는 못하는 친구들이 많을 때에 그럴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외로웠어요.. 너무 외로워서 지하철에서 눈물이 찔끔 날 정도였어요.
인생에 고뇌가 끼어들면 외롭다는 생각이 심해지는 것도 같아요.
KarmaHiro
2004-04-08 02:45
강하지세요! 혼자 있는게 때론 외롭지 않다고 느낄때까지요..
사람들 만나는게 오히려 외롭다고 느낄수도 있습니다.
생각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네눈을줘
2004-04-08 07:05
19세가 넘으셨다면 낮술 한잔 드세요. 그리구 한잠 푹 주무세요.
안주는 순대를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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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람마다 그럴 때가 있죠..그러다 말다 하는 사람도 있고.. 평생 그렇게 생각하며 사는 사람도 있고, 외로움을 못 참고 일을 치는(?)사람도 있고 그렇죠.)
세로토닌의 분비가 적으신가 봅니다.
그래서 우울하신가봐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세요. 밥 드세요 밥!
잠도 많이 주무세요!
주위에 사람들이랑 대화를 하고 나면 더 공허해지시나 봅니다.
이를테면, 같이 놀 때는 즐거운데 집에 오면.... 심각한 얘기는 못하는 친구들이 많을 때에 그럴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외로웠어요.. 너무 외로워서 지하철에서 눈물이 찔끔 날 정도였어요.
인생에 고뇌가 끼어들면 외롭다는 생각이 심해지는 것도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