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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헤헿.

찌니-ㅅ-2004-04-10 11:08조회 356추천 14
일주일만에 아빠가 집에 오셔서
때아닌 포식=ㅇ= 을 하고왔어요.ㅋㅋ
그동안 집에서 엄마랑 밥이랑 김치로만-_-;끼니를 떼우다가
간만에 목구멍에 기름이 들어가니
몸둘바를 모르게써요.ㅠ_ㅠ.
너무 마니 먹어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요..헤엑헤엑.
ㅋㅋㅋ
그래도 행복합니다.ㅠ_ㅠ




날씨가 무지무지 조아지고 있어요.
낮에는 긴팔 입고 있으면 약간 더운 느낌이 날 지경이죠.
근데 날씨는 따뜻해져 가는데
하늘은 뿌연연기가 서린것처럼 탁해요..
맑은 하늘이 보고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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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김세영2004-04-10 11:42
푸른하늘에 검은연기가 나는거 보셨나요? ㅡㅡ;; 엽기에요.
전에 산너머 어떤공장에서 불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