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아빠가 집에 오셔서
때아닌 포식=ㅇ= 을 하고왔어요.ㅋㅋ
그동안 집에서 엄마랑 밥이랑 김치로만-_-;끼니를 떼우다가
간만에 목구멍에 기름이 들어가니
몸둘바를 모르게써요.ㅠ_ㅠ.
너무 마니 먹어서 숨이 제대로 안 쉬어져요..헤엑헤엑.
ㅋㅋㅋ
그래도 행복합니다.ㅠ_ㅠ
날씨가 무지무지 조아지고 있어요.
낮에는 긴팔 입고 있으면 약간 더운 느낌이 날 지경이죠.
근데 날씨는 따뜻해져 가는데
하늘은 뿌연연기가 서린것처럼 탁해요..
맑은 하늘이 보고픈데-
전에 산너머 어떤공장에서 불이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