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 들른 이유는....
또 라디오헤드와 관련된 꿈을 꿨기 때문에...
오늘로서 제 3탄이거든요..
아, 오늘이 아니라 어제였네요.....
2탄은 저번에 썼던대루 rh cd사는거였구요,
1탄은 rh한테 지렁이(?)를 먹으라구 대접했던거..
어저께 3탄은 thom네 집에(????) 갔는데 thom이 잔다구
문전박대 당한거에요.
역시 꿈은....
제 꿈 얘기를 해주면 사람들 반응이 다양한데요..
미스테리 라고도 하고, 휴머니즘(???)이라고도 하고....
어쩔때는 서스펜스 스릴러도 가끔...
여기서 한번 제 꿈 얘기나....
제가 어설프게나마 작곡(?)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꿈에서 영감(?????????????????????)을 마니 얻죠..
한번은 바다 위에 달랑 혼자 있는 교도소(?) 옥상에서 떨어지는 꿈을 꿨는데, 떨어지는 꿈치고는 깨구나서 느낌이 좋더라구요.
그저께는 sf도...
바이러스 때문에 폐허가 된 미래도시에서 사람들을 구하고 우주공간으로 떨어져 죽는 꿈이었어요.(헐리우드의 영웅주의식 결말??)
하하하~ 너무 유치한가???
저는 영화도 잘 안보는데 꿈은 왜그리 영화틱한지...
저는 고소공포증이 있는데요,
꿈속에서는 이상하게 높은곳을 잘만 가더라구요...
역시 꿈은 반대?
저를 한번에 기절시키는 방법은....
저를 3층(더 높이 갈 필요도 없어요..)으로 끌고가서 창밖을 보게하면 된답니다.저는 사다리도 잘 못 올라가구, 바이킹타면서 살려달라고 그러거든요..
제 친구네 집이 딱 3층인데, 계단이 완전 open이라서 기어서 올라가고 기어서 내려온답니다..흑흑...
BUT 제 친구들은 그게 웃기다고... 남은 기절하기 일보직전인데..
아~ 여기서 한번 더 acid+를 소개하도록 하죠.
제가 좋아하는건...
radiohead와 smashing pumpkins, garbage, hole
또....마릴린 맨슨..(이미지만..)
맨선도 좋아하지만....
글구 디페시 모드도 좋아해요. 근데 자료 얻기가 넘 힘들더라구요.
프로디지랑 언더월드도 좋아했는데, 요즘은 들으면 김빠진거 같더군요..
또 air!!! 비스티 보이스도.. 다른 힙합그룹은 싫지만 비스티 보이스만은..
좋아하는 뮤지션은 이쯤에서...
제가 좋아하는 다른 것들은..
rh- O 혈액형을 가진 사람들(그들 몸에는 소중하고 희귀한 피가 흐르자나요..),왼손잡이(멋있어서..) 보라색(제가 알아주는 보라돌이랍니다..병적으로 좋아하는데..보라색 좋아하는 사람들이 정신병을 앓을 확률이 높다느니, 죽음의 색이라느니 하는 말이 많아서..) 등등등등.... 더 써야 될것 같지만 너무 길어져서...
앗, 시간이....
그럼 언제나 변함없이 빠빠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