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아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

이보람2004-04-13 03:19조회 331추천 6
을 아십니까?


이렇게 반장이 미운 적은 없었습니다.

아직 10분 밖에 안 지났지만.,

안오시는 선생님을 모시러가는 반장이 미워요-_-


크흑;;

선생님 오신다고 안할 아이들이 아니지만,

아이들은 선생님이 있다는 것 자체가 싫은가 봅니다.


(사실, 저도....-_-)


가지마!! 가지마!!


저렇게 누군가를 처절하게 불러본 적이 있을까요?

아아.,,


아이들은 그렇게도 수업이 듣기 싫은가 봅니다.

난리에요, 아주..


으음,, 왠지 선생님이 오실것 같은 안좋은 느낌이..

엄습해와요,,


아,

다들 투표하세요??

-_-

우리 학굔 그 날도 자습을;;



앗!!

그러고보니,

수학여행 딱 일주일 남았어요!!







-_-

방금 돌아온 반장의 말로는 선생님..


점심식사 중이시라네요.

에엑!!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

고기공2004-04-13 03:24
제가다니던학교에서는 모시러 안가면 혼났었어요-,.-;;
(한번은 아예안들어오실줄 알고 반애들이 컴으로 야-_-동 보다가;;;쩝;)
power채소2004-04-13 03:30
-_-;;;;밥을 몇시간이나 먹는겨;;;;
시아2004-04-13 04:18
그렇다면,이 글은 어떻게 올린 거???
pda 폰으로 올리심?;;;
KarmaHiro2004-04-13 04:43
그런 친구들이 꼭 있죠~! ㅋㅋ
Meditation2004-04-13 11:24
시아님/교실 컴퓨터가 아닐까요;
이보람2004-04-13 13:22
ㅋㅋ 정보사회와 컴퓨터 시간;;;
D2004-04-13 15:22
나도 경험있음-_-d

근데 내가 반장이였는데, 꼭 부반장이 불러 오라고 시켰음.
나도 쌤 부르기 싫었는데(..................)
tjd2004-04-15 13:02
저희반도 어제 6교시 가정시간에 선생님 안 오셔서 반장이 선생 부르러 갔는데
애들이 막 말렸어요 .
준비물 안 갖고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