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근데 얼마 안있으면 끕니다
제길...
게임도 못하고
근데 요즘 DVD가 똥값? 이더군요
그래서 매트릭스1,머나먼 다리,플레툰,시네마극장 샀음
플레툰은 전쟁영화중에 가장 가슴에 전해오는 영화
잔인함이 아닌 전쟁이 사람이 서서히 망처가는 것을 보고 한숨만 푹푹
마지막에 멋진 OST와 함께 주인공이 펑펑 울면서 끝나니
가슴이 찡하고 남았습니다
올리머 스톤감독은 전쟁을 잘 이해 하시는분(훈장2개나 있으심)
시네마극장은 TV에 짤린 장면이 나와서 당혹
야한장면 나오니 애들이 자위하는 장면이 나와서 놀람(이런 영화였나?)
매트릭스1은 언제나 신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