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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커피군2004-04-16 04:09조회 350추천 4




엄마랑 오늘

킴스틀럽에 같이 가는데

배를 툭툭 치더니

"진짜 들어갔네?"

그러시더군요




한달전에 산 바지가 헐렁 거려요 +_+




으흐흐

기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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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시아2004-04-16 04:49
자랑쟁이:@
시아2004-04-16 04:52
커피군 잘생겼대

배추군이 질투한다 ㅋ
KarmaHiro2004-04-16 05:05
ㅋㅋ 다이어트 하시는거예요? ㅋ
SENG2004-04-16 09:21
앙 커피군 잘생겼어
커피군2004-04-16 11:53
민망하게 ;;;
power채소2004-04-16 12:37
난 살빠져서 죽을맛인데 ...-_-;;;;
일 안하고 집에서 뒹굴고 놀고먹고 한지 1달됐는데
어제 몸무게 재보니 4kg가량 감량 -_-
살 쪗으면 좋겟다는 ㅡㅡ
2004-04-17 15:06
비결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