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꼬마 소녀인데
목소리는 거의 음정을 구별하지 못할 정도까지 올라간다.
거의 매일 밤 들려오는 그녀의 샤우트
"엄마 미워~~~~~~~~~~~~!!!!"
우리 윗층에 사는 롹커 소녀
양치기소녀2004-04-16 11:26조회 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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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power채소2004-04-16 12:29
stop whispering start shouting~~~
빨간망또 차차2004-04-16 13:23
하하
김세영2004-04-16 13:57
와.. 대단
암울한생물2004-04-16 15:05
무뇌중에게 훈련받으면 진정한 롹커로 대성할 듯
뮤2004-04-17 00:47
제대로 못치는 피아노 딩동소리도 꽤 들어줄만하지..후후;;;;;;
boddah2004-04-17 03:46
저희 원룸엔 밤마다 애절한 곡조를 연주하는 가야금리스트가....-_ -;;
SENG2004-04-17 04:22
옆집 살던 꼬마애가 맨날 리코더를 부는데.. 항상
"미솔솔파 미솔솔파 미솔파 레파파미 레파파미 레파미" 까지만 불어서 답답했었는데.. 제가 "도도미솔 도~라 솔솔라솔" 부는 법을 어느날 가르쳐주고 말았죠..
"미솔솔파 미솔솔파 미솔파 레파파미 레파파미 레파미" 까지만 불어서 답답했었는데.. 제가 "도도미솔 도~라 솔솔라솔" 부는 법을 어느날 가르쳐주고 말았죠..
이보람2004-04-17 08:36
저희 자취방 윗층 분은;; 아마도 타악기 연주자 이신듯;;
아니면, 김치공장을 하시거나...-_- 어찌하여 밤마다 마늘을 찧는 건지;;
아니면, 김치공장을 하시거나...-_- 어찌하여 밤마다 마늘을 찧는 건지;;
KarmaHiro2004-04-18 02:57
ㅋㅋ 구엽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