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오만한상상을 한 개 또 했다.
크립이나 듣고 있는 건 사치일 뿐이야이자식
하면서 스스로 매질을 해 보지만 어쩔 수 없잖아
나이브즈아웃이나쳐들어
쿡힙업 이런거 좋잖아
징징대지말고 임마 니 주제를 알아야지
이 더크립색끼야
하고 자아성찰을 해 보았지만 허사였다.
통 기능을 상실한 것인지 애초부터 불구였는지 존재가 의심스러웠던 나의 새것이나 다름없는 하트를 요즘들어서 혹사 시키고 있는 것이다.
괜히 애꿎은 허파는 지금껏 유지해온 그 매끈한선홍빛단아한자태를 잃고 씨꺼멓쿠리하게 타르와의 밀회를 시작했다.
1.0mg 0.1mg- 3.0mg 0.3mg- 6.0mg 0.6mg --
니코틴이 내 기름낀 뱃속으로 스미면 머릿속엔 으레 오만잡상념과멈추질않는메갈로메니아로이미60이되어버린그녀의쭈글쭈글주름진얼굴까지 떠오르는 법이다.
방정이다
시시껄렁하게 늘 하는 소리지만 타인이 나를 대신하여 작동하는 것 같다
스스럽다.
무위도식이 그리울 정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