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는...즐겁게 끝났겠죠...?
번개라는 말을 들을때마다 슬퍼지는 이유는...ㅠ.ㅠ
오늘 여기 들어와서 처음 깨달은 사실은...
제 이름에 밑줄이 없다는 사실..
알고보니 멜주소를 안써서 그런거 같던데...
제가 생각보다(?) 두뇌회전이 안돼서요..히~
오늘은 미국에 사는 친구(?)한테 멜로 답장이 왔어요.
(물론 한국사람...)
그 때의 그 신선한(??)기분은..
글구 동혁이(?)보시게나..
저랑 좋아하는 뮤지션이 비슷하더군요.
나이도 비슷하니까...
좋군요...서로 친하게(??????????????)지냈음 좋겠네요. 어쩜 대화가 될것도 같구..
제 소개를 다시 잠깐 하자면...
제가 가장 감명깊게 본 영화는...
가위손인데...유치하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암튼..
글구 트레인스포팅..데니 보일(?)감독의 영화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시더라구요.
그치만 '이완 맥그리거의 인질'은 영....
또 보고나서 아무 생각도 안나던 영화는...
타이타닉이에요.친구들과의 의리때문에 억지로 봤는데..
배 위에서 죽는 순간까지 연주를 하던 위대한 악사들밖에는 머리에 안 남더군요.
제가 rocker가 되지 않는다면 경제학자나 펀드 매니져가 될 것 같네요.아님 딜러...아마 제가 유일하게 좋아하는(?) 학문일거 같아요. 경제학은..
자기소개를 이따위로(?) 해서 죄송합니다.
이름 나이 취미 특기 가족관계...이런것으로는 다른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 보기가 힘들지 않을까 해서.......
근데 제 글에는 일관성과 통일성이 부족하네요.주제가 없어요..^^;
더 쓰다가는 넘 지루하겠죠. 그럼 안녕히들 계세요.(이제부터 '빠빠이'라고 안쓰기로 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