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 공식 홈페이지를 둘러둘러보고는 집으로 향하는 길,
톰과 요크의 목소리가 귀에 전혀 안 들어 올 정도로
내 정신체계는 복부에서 꺼냈다 집어 넣은 인간의 창자처럼 배배 꼬여있었다
(보통 창자가 꼬이면 사망이다)
온갖 잡생각이 다 섞여서 떠오르는데
섞여서 뭐가 뭔지 모르는 생각들이 머릿속을 가득 채웠는데
그 중 확연하게 드러나는 생각,
톰의 어린 아들은 태어나자마자 헤드뱅잉(엉?)을 하지 않았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건 도대체 왜? 왜? 왜?
기괴합니다.
덧 : 생강빵은 맛있긴한데 발암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혼란 : 집에 가는 길
생강빵과자2004-04-20 08:49조회 360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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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김세영2004-04-20 09:33
암걸리셨나요? --;;
Meditation2004-04-20 12:46
생강빵이 어떤건지;; 잘 생각이 안남..
나무2004-04-20 16:14
마늘빵은 아는데 생강빵은 처음 들어본다 ;
생강빵과자2004-04-21 03:17
생강빵이라기보다는 생강과자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김세영2004-04-21 10:58
보기는 봤지만 별로 먹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amsterdam2004-04-21 11:19
진저브레드 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