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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2004-04-20 11:04조회 356추천 7
필요할때만이라도 찾아주면
나는
'감사합니다' 하고
얌전히 있으면 되는데
왜 그게 안될까
왜 이렇게 항상 엇나가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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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나무2004-04-20 16:13
하지만 나도 얌전하게 있을 수는 없었어.
뭐랄까, 머리로 생각해보면, 그건 절대 생산적인 방법이 아니었는데도 말이지.
그건 네 잘못이 아냐.
엇나갈수밖에 없는 마음이기에, 더 간절한지도.
뭐랄까, 머리로 생각해보면, 그건 절대 생산적인 방법이 아니었는데도 말이지.
그건 네 잘못이 아냐.
엇나갈수밖에 없는 마음이기에, 더 간절한지도.
SENG2004-04-20 16:50
엇나갈수밖에 없는 마음이기에 간절하다는 것에 동감.^^
크게 올라갔다가 크게 떨어지면,끝났지만 아쉽지.
나는 겁이 많아서, 다시 올라가자는 얘길 못해.
언젠가는 '내리세요'라는 말을 들어야할 운명. 그걸 직시하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