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12시간을 잤다.
아무리 생각 해도
이번달 ..
특히 이번주는 잠이 많아졌다.
못해도 10시간을 자고
길게 자면 12시간 조금 넘게 잠을 잔다.
뭐 딱히 하는 일도 없고
그냥 집에서 빈둥 빈둥 거리면서
사는데
잠이 솔찮이 많이 온다 ..
근데 꿈속의 내용은 아주 짧다.
주제도 매일 똑같다.
꿈속 주제는 항상 "그리움"이다
어제는 학교 생활을 그리워했던 내 모습을 봤고
오늘은 그냥 어떤 사람을 그리워 하는 꿈을 꿧다.
매일 그런식으로 하루에 반을 잘라먹고
꿈에서 깨어나면
그냥 한숨만 나온다 .
이제는 잊을법도 한 풍경들이고
잊을법한 사람인데
도저히 잊혀 지지 않는다.
쒸............
발..-_-
"사이드 미러"같다고.
흩어진 기억들과 오래된 추억들은 사이드 미러처럼 보이는것보다 훨씬 가까이에 있다.. 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