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korea
게시판
플레이리스트
검색
🌙
글쓰기
로그인
게시판
/
글 보기
오춘기의 방황...
람
2004-04-27 15:38
조회 335
추천 6
사춘기라 하기엔 시간을 많이 까먹었지요.
완전 질풍노도의 시기 같은. 에라잇!
젠장.
나는 다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나로 돌아갈것입니다.
곧 약한 나는 빠이빠이~
야구공 처럼 멀리 날려보내버릴겁니다.
강한 타자가 되어;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이 글 내 거예요
댓글 3개
D
2004-04-28 03:39
약한 나는 어디든 숨어있을지도.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생강빵과자
2004-04-28 08:24
파이팅!
눈큰아이별이
2004-04-28 12:15
난 팔춘기로 접어들어서;;
← 이전글
목록
다음글 →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