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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춘기의 방황...

2004-04-27 15:38조회 335추천 6
사춘기라 하기엔 시간을 많이 까먹었지요.

완전 질풍노도의 시기 같은.  에라잇!

젠장.


나는 다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나로 돌아갈것입니다.

곧 약한 나는 빠이빠이~


야구공 처럼 멀리 날려보내버릴겁니다.  

강한 타자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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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D2004-04-28 03:39
약한 나는 어디든 숨어있을지도.
머리카락 보일라~ 꼭꼭.
생강빵과자2004-04-28 08:24
파이팅!
눈큰아이별이2004-04-28 12:15
난 팔춘기로 접어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