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부대끼는

todd2004-05-01 07:13조회 342추천 6
구체적인

삶앞에서 굴복하지 않을수 있니.




행복해질것 같다.

여길 나가면.



성격을 버릴까봐 걱정이다.

이전에 좋아하던것들이 아무것도 아닌게 될까봐 걱정이다.

나가면 오히려 예전처럼 돌아갈것도 같다.



안녕.

항상그렇지만 오랫만이야.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