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만 얘기해야만 하고
외국 명문대만이 목표인
민족사관학교라.
이런 학교
존재의 이유가
뭘까
아하하하하
양치기소녀2004-05-02 13:10조회 329추천 4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12개
D2004-05-02 13:15
얽매여사고픈 존재들의 집합소...
그렇게 학교가 좋고, 학벌이 사랑스러울까요.
꼭 자신이 세상 사람들 중 특별한 소수만이 들어가는 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퍽이나 좋겠어요.
그렇게 학교가 좋고, 학벌이 사랑스러울까요.
꼭 자신이 세상 사람들 중 특별한 소수만이 들어가는 곳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퍽이나 좋겠어요.
시아2004-05-02 13:18
민족사관고의 '국제반'만 그런 거 아닐까요?
음..글쎄 지향점이 다른 건데 꼭 그렇게 말할 필요야..
그런 사람들이 꼭 남을 짓밟고 가는 것도 아닐테고
자유의지로 행해지는 일이라면..
음..글쎄 지향점이 다른 건데 꼭 그렇게 말할 필요야..
그런 사람들이 꼭 남을 짓밟고 가는 것도 아닐테고
자유의지로 행해지는 일이라면..
나무2004-05-02 13:30
자유의사라면 상관 없다고 봐요
그들에게 중요한건 지금 있는 '장소' 는 아닐테니까.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그들에게 중요한건 지금 있는 '장소' 는 아닐테니까.
보여지는 것만이 전부는 아니죠..
양치기소녀2004-05-02 13:37
아니 제가 말하는건
개량 한복 같은 옷을 입고
영어로만 얘기하면서
기와집 같은곳을 드나든다는게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이겁니다
개량 한복 같은 옷을 입고
영어로만 얘기하면서
기와집 같은곳을 드나든다는게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 이겁니다
시아2004-05-02 13:44
그렇다면 존재의 이유가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면
진짜 부러운 것들이로군요+_+
너무 귀엽고 깜찍하다면
진짜 부러운 것들이로군요+_+
아침2004-05-02 14:22
과연 자유의지.?
Rayna2004-05-02 14:38
... (한숨)
커피군2004-05-02 23:54
민족사관고 광고 비디오를 받아서 본적이있는데....
말로는 민족의 발전 뭐시기 이러면서
자랑하더군요
말로는 민족의 발전 뭐시기 이러면서
자랑하더군요
Meditation2004-05-03 11:52
파스퇴르 만세.
sibe2004-05-03 13:30
요구르크 많이 먹어요^^;;
후니어리니.?2004-05-04 03:48
ㅎㅎㅎ;;;정말 웃기긴 하네요;개량한복에 영어로 얘기하고 기와집 같은 곳을 드나드는거;;ㅋ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어요.
하고 말하려는 건.. 아니겠죠?;;=_=.. 평범한게 좋은 거야..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