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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창고 리뷰

암울한생물2004-05-03 14:09조회 395추천 1

음악창고에 로그인을 하고, 내 마일리지가 얼마나 되나 살폈더니
아직 오천이 넘지 않아 쓸수가 없었다. (대략 낭패)
이것저것 뒤지다가, 자신이 그 동안 쓴 리뷰란이 있길래 봤더니
정말로 내가 예전에 썼떤 리뷰, 그 외에도 로그인 후에 썼던 모든
글들이 남아있는 것이다. 무식함의 극을 달리는 내 글들을 보며
눈알이 아팠다. 2001년이 가장 처음 썼던 글이다. 한 오년, 아니
삼 년 뒤에도 지금 내가 쓰는 이 글을 보면, 여전히 눈알이 아플
것을 생각하니, 아무말도 안 하고 살아야겠다는 생각도 들면서
그렇게 벙어리처럼 살면 답답하지 않을까 걱정되 되면서
결국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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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배추2004-05-04 01:33
생강빵과자2004-05-04 07:53
맞아요, 그건 성장했다는 증거죠.
Meditation2004-05-04 12:08
우와 인식의 전환
KarmaHiro2004-05-04 12:25
창고~~ 가장 그래도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