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채팅방을 간절히(?) 원하는것 같은데...
저는 그다지 채팅방이 필요하다고는....(^^;)
근데 icq를 깔면 어떤점이 좋은지를 알려주셨음 해요.
저두 전에 언니한테 icq얘기를 듣고 한번 시도해 볼까 했는데...
저같이 방학때만 컴쓰는 사람한테는 부적절한것도 같구...
구체적으로 icq에 대해서 차근차근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글구 제가 전에 kent에 대해서 질문드렸는데....
아무도 모르시는 건지???????
gmv였나? 이름도 첨 들어보는 밴드가 스매싱 펌킨스를 거의 씹고 있더군요.
그게 바로 kent..어디 얼마나 잘났길래(?) 위대한 빌리코건을 무자비하게(??) 씹었는지 궁금해서요..그 정도의 배짱이면 들어볼만 할것도 같은데..
여기서는 눈씻고 찾아봐도 없더군요..
내일이 드디어 개학인데....그럼 여기 자주 못오겠지만....
오랜만에 여기 들렀을때 쌓인 글들을 보는 기분도 좋을것 같네요.
방학동안 한것도 없구...
icq & kent에 대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