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면을 끓여 먹었다.
오랬만에 닭알을 깨넣어
먹고싶었다.
냉장고에서
닭알을 꺼내어
라면에 넣었다.
붉은 선혈이 냄비의 사방에...
녀석의 심장이 터져
피를 뿌린 것 이다.
으...그래도 끓여서
맛있게 먹었다.
근데 아까부터 배아 이상하게 아프다.
병아리의 저주로 죽는거아냐;;
닭알의 저주인가;;
호러...
배추2004-05-09 10:07조회 314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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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개미2004-05-09 10:30
??? 달걀에서 빨간국물이 나왔단 말이여요?
배추2004-05-09 10:44
네;
Meditation2004-05-09 10:50
우우 그런 달걀을 팔아요???
아르스2004-05-09 11:25
부화하기 직전의 달걀 아닌가요?;;웁..
이보람2004-05-09 13:47
소름돋음.;;
나기.2004-05-09 13:54
꺄아~ 보고싶네요.
그런달걀 한번도 못봤어요.
그런달걀 한번도 못봤어요.
Pyramid;Karma2004-05-09 13:57
얼래; 양계장 닭은 보통 달걀 아닌가요;;;;;;;
밀키스2004-05-09 14:29
그럼 그 안에 병아리로 변신하기 직전에 무언가가 있는건가요?-_-;
아르스2004-05-09 15:14
예전에 그런달걀 한번 넣어본거 같음 ..
난 바로 라면채로 버렸던 기억이..;;
난 바로 라면채로 버렸던 기억이..;;
아싸!2004-05-09 19:04
제 주변친구 아버지께서는 양계장가서 부화하기직전의 닭알을 사와 드시던데..
그 닭알 보면 병아리의 형체가 고스란이 있음. 그것을 고냥 꼴딱 삼킴. 맛있다고하네요.
지금은 없어서 못먹는다고..(친구아버님올해 회갑. 친구와나 21살 ;;)
그 닭알 보면 병아리의 형체가 고스란이 있음. 그것을 고냥 꼴딱 삼킴. 맛있다고하네요.
지금은 없어서 못먹는다고..(친구아버님올해 회갑. 친구와나 21살 ;;)
나나2004-05-10 02:55
윽........... 맛있을까;?
chillin'2004-05-10 03:19
그런거 먹지 말라는데;;;
내 동생 학교서 실습하다 그런거 나와서 선생님이 버렸다는데;;
내 동생 학교서 실습하다 그런거 나와서 선생님이 버렸다는데;;
개미2004-05-10 04:41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 (다음날에서야 리플들 보고 지금 구역질이;)
김세영2004-05-10 06:18
허걱;;;;;; 웁스
암울한생물2004-05-10 06:27
우우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