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생겼다.
전에는 하드에 있는 노래 다 집어넣고
무한 셔플 이었는데...
이젠
한곡 윈엠에 넣어 놓고
질릴때까지 거의 반나절 듣는다 -_-;
요즘 버릇이라고 해야하나...
배추2004-05-11 02:29조회 337추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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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이보람2004-05-11 03:52
와-.. 대단한 버릇!
★★★★☆2004-05-11 11:11
저도 -_-; 근데 이렇게 한번 질리면 후유증이 꽤 크지 않아요?;
power채소2004-05-11 12:51
멋진 버릇
나는 버릇이 자면서 이불이나 베게 껴안고 뒹구는데 -_-;;;;;;;;;;;;;;;;;;;;;;;;;;;;
변태 된거 같아...잉 ...:$
나는 버릇이 자면서 이불이나 베게 껴안고 뒹구는데 -_-;;;;;;;;;;;;;;;;;;;;;;;;;;;;
변태 된거 같아...잉 ...:$
김세영2004-05-11 13:34
저는 꼭 푹신한 베개만 잡아뜯고 지X하는데...;;;; :$
ACDC2004-05-11 15:24
저도 요즘은 그런 추세
콩2004-05-13 09:49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