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글 보기

극심한 자금난에 허덕이던 중 반가운 문자 한 통

Gray2004-05-11 06:51조회 338추천 6
고마워요 차차님 :'(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4

power채소2004-05-11 11:49
돈 꿔 주셧나 ....-_- 부럽다.....
이보람2004-05-11 14:00
와. 차차님이랑 친하게 지내야겠어요;;
chillin'2004-05-12 04:28
후훗. :$ 뭘 그렇게까지;;
Keeping the oxygen2004-05-12 13:52
누나 오늘부로 나랑 친하게 지내자.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