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따!!
편지 쓴다던 별이란 사람은 한통도 안썼다..
글읽어 보니 인쇄한다고 하더니!!쀍
여튼 여러분 백일 휴가 나왔습니다..
이제 아레치 노래 실컷들어야지~~
별이는 즐!!
통일
악!!2004-05-13 07:58조회 319추천 3
이 글의 주인이신가요?
댓글 8개
커피군2004-05-13 08:04
;;;
SENG2004-05-13 08:27
와아 :D
D2004-05-13 11:48
오오옹- 엠에센에 주소 가르켜주고 가*-_-*
chillin'2004-05-13 12:26
나 어제 편지 부쳤는데 흑
`상Q,2004-05-13 13:39
ㅋㅋㅋ
포르말린2004-05-14 04:38
어제 꿈을 꿨는데 내가 악 형을 보러 부산까지 갔다.
KTX타고서.
별넷반이랑 같이 갔는데
악형은 숨어서 여자친구하고만 놀고
나랑 별넷반은 안는척도 안하는 것이었다.
너무 화가 나서 나는 별넷반에게 돌아가자고 했는데
별넷반은 나한테 화내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악형은 대구 사는데 왜 부산으로 갔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화를 냈으면 당당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악 형 밥 먹여야 한다면서
별넷반이랑 시장에서 장봐서 냉장고를 채워주고 돌아왔다.
그런데도 악 형은 나한테 하나도 고마워 하지 않았다.-ㅅ-
이런 꿈 꿨어요 나-_-
휴가와서 좋겠어요-ㅎ
KTX타고서.
별넷반이랑 같이 갔는데
악형은 숨어서 여자친구하고만 놀고
나랑 별넷반은 안는척도 안하는 것이었다.
너무 화가 나서 나는 별넷반에게 돌아가자고 했는데
별넷반은 나한테 화내지 말라고 했다.
그런데 악형은 대구 사는데 왜 부산으로 갔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화를 냈으면 당당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악 형 밥 먹여야 한다면서
별넷반이랑 시장에서 장봐서 냉장고를 채워주고 돌아왔다.
그런데도 악 형은 나한테 하나도 고마워 하지 않았다.-ㅅ-
이런 꿈 꿨어요 나-_-
휴가와서 좋겠어요-ㅎ
포르말린2004-05-14 04:39
안는 척-> 아는 척
D2004-05-14 12:23
부산이라! 저 보러 오신 거 아니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