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보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매주 보지는 못하지만 볼 때마다......눈에 물이 샘솟더라구요...솟구친다고 해야겠군요;;
오늘도..그랬고..지금 눈이 벌겆다 못해 약간 따갑군요;
방송에서도 나왔지만..
나보다 더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는거..
또 그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살아가는 현실이..
참 가슴이 따뜻해지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너무나 슬프네요..
그리고 거기에 나오는 사람들이 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는 것이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말이 좀 심했나요? '- ';) 슬픔이 아닌
타인을 위한 걱정,,배려로 인한 것이라는 사실에 한없이 눈물이 나오더라구요..
(감성을 이성적으로 표현할려니 되게 어렵고 어색하네요;)
암튼...우리 서로서로 도와가며 희망차게 삽시다~ 화이팅 (^ㅡ^;;;;;;;;아쑥스러워;)
정말 따뜻한 이야기였어요.
한국의 현실에 대해 많은 것을 시사하기도 했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