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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키스2004-05-16 08:11조회 321추천 18














사람들은 자기가 뭔가 남들과 다르다고 생각하고
특별하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생각이 철학적이라고 생각하나보다...

남들이 쉽게 이해할수 없는 "뭔가 있어보이는" 말을 지껄이고

헤헤 거리고

뻐기고 다니니...

X신들...결국 다 같은 사람이야...

능력이라는건 그렇게 보여주는게 아니라구...미안하지만...


그럴듯한 말 하는게

자신을 높인다고 생각하는거야?



제발 좀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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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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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밀키스2004-05-16 08:11
이 글을 올려야 하는곳에 못올리고 여기올리는 나는 더 -_-;;
김세영2004-05-16 08:50
그런사람이 의외로 많나봐요. 전 "그들은 내가 못 느끼는걸 느끼고 있는건가봐"라고 생각할때가 많은데...
개미2004-05-16 09:12
밀키스님 글 읽다보니 독서시간에 문제집에서 수필파트에 명명철학이란 글쓴 그 괴상한 사람 생각이........선생님은 물론 아이들도 이렇게 더럽게 글쓰는 놈 글이 문제집에 실려 배워야 한다는 자체가 역겹다고 입을 모았죠. 온갖 한문에 외국어 갖다붙이고 한 문장이 5~6줄 나오질 않나.....쉽게 써도 되는데 꼭 있어보일려고 잘난척하는 말과 글들 완전 밥맛밥맛밥맛 :@
밀키스2004-05-16 13:32
그렇게 있어보이는 말하는 사람이라고 특별한건 없죠..

자신을 치장하느것일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