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했는데;
정말 맘에 안드는 하루.
낮에는 체육대회를 했고, 저녁에 축제를 했는데.
체육대회,, 정말 -_- 최악.
음, 우리는 경기를 할때, 1~3학년 중에 같은 반끼리 편짜서 하거든요.
그런데;
우리 학교 체육대회의 꽃, 배구를 비롯해서.. 전 종목.
예선 탈락;;
예선전은 어제 치른지라,
하루종일 아무것도 안하고,
모래만 폴폴날리는 운동장 한 구석에 찌그러져 있었어요ㅜ_ㅜ.
살만 엄청 타구.. 너무 따가와요.지금..
끙..
정말 싫어요.
오늘,, 진짜 최악의 날.
축제도 왕 재미없구.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엄마랑 쌈밥먹으러 가는 건데;
후회가 밀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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