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없는 무덤은 눈물 흘리지 않는다.
서2004-05-19 20:52조회 360추천 7
난 너무 아팠고 그것은 내게 큰 무엇이었다.
난 살아 있었고 눈물 흘렸다.
이름 없는 무덤은 눈물 흘리지 않으니
이 아픔에 난 살아 있었다.
짧게 손톱을 잘라야 한다.
뽀얀 살이 무언가에 닿을때마다 아프지만, 곧 무디어 가는 것처럼
궁상맞게, 약하게 보이는게 싫을수록...
내보여야 한다.
드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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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눈큰아이별이2004-05-19 23:06
정체를 밝혀라!
서2004-05-19 23:13
준비 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