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줍은 나의 작은 몸짓도
난 너를 통해 더욱 증폭돼
보잘 것 없는 나의 노래도
너를 통해 나는 증폭돼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싸워할 내 힘은 이렇게
너를 통해 더욱 강력해
당신은 날 만진 것 뿐인데
난 증폭되어 커져버렸어
>>> 나를 봐.. 나를 봐.. 내가 원한만큼 커졌어 <<요부분
이기적이니 이유도 짖굳은 내 장난도
숨어있던 욕심도 질투라는 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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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에 가사가
우라사와 나오키의 몬스터에 나오는 대사랑 너무 유사하죠~^^
"나를봐 나를봐 내안에 몬스터가 이렇게 커졌어"
요한이 덴마에게 보내는 메시지죠..
제가 너무 좋아하는 대목인데...ㅋㅋ
그 동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