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에 전주에서 용인 에버랜드 가서
하룻밤 묵고 왔습니다.
아아....
촌놈이라서 그런지
놀이기구도 겁나 재미있고
저녁에 문라이트 퍼레이드랑
올림푸스 어찌고 저찌고 하는데
정말 재미 있고 무지무지 신기했고
그 큰 규모에 놀랐습니다 ..ㅋ
아..그리고
에버랜드에 있는 까페에서
바이올린 연주 하는 늙은 아저씨를 보니
왠지 톰이랑 아주 똑같은 행동을 골라서 하더군요
하여튼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담번에는 친구들이랑 놀러 와야지....+_+!!!!
연간회원권으로 어릴적에 일주일에 한번씩 갔던 기억이...하하
그래서 지리를 다 외우고 있지요..물론 좀 바뀌었을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