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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비가 오면..

ⓗ-boy2004-05-27 13:10조회 332추천 13
우리나라의 야외 공연들은 비에 젖는 경우가 많았다는게 생각난다.

이 악몽은 99년 트라이포트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페스티발에 영향을 끼쳤고,
여름이 되면 페스티발의 계절이다 라면서 좋아해봤자 공연 날만 비가 억수로 쏟아져
취소하기 일쑤였다.아 이젠 가뭄에 콩나듯 큰 공연이 없다.
뭔가 수도권에서 큰 뮤직 페스티발 하나 보고싶다.

음 그러니까 대형 페스티발에 목말라 있다는것이다.
아담한 클럽 공연도 좋아서 보지만,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보는 큰 공연 보고싶다.

아아..

P.S 눈팅은 끝내고 활동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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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Meditation2004-05-27 14:11
우리나라의 몇 안되는 대형 페스티발은 대부분 수도권이었다는 게..
으흙; 서울에서 하는것중에 보고싶은게 얼메나 많었는데 -_-;;
D2004-05-27 14:17
에잇! 부산락페도 있어요(엉엉엉)

....뭐, 거의!! 다 서울이지만(버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