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야외 공연들은 비에 젖는 경우가 많았다는게 생각난다.
이 악몽은 99년 트라이포트를 시작으로 크고 작은 페스티발에 영향을 끼쳤고,
여름이 되면 페스티발의 계절이다 라면서 좋아해봤자 공연 날만 비가 억수로 쏟아져
취소하기 일쑤였다.아 이젠 가뭄에 콩나듯 큰 공연이 없다.
뭔가 수도권에서 큰 뮤직 페스티발 하나 보고싶다.
음 그러니까 대형 페스티발에 목말라 있다는것이다.
아담한 클럽 공연도 좋아서 보지만,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보는 큰 공연 보고싶다.
아아..
P.S 눈팅은 끝내고 활동 시작...해요.
으흙; 서울에서 하는것중에 보고싶은게 얼메나 많었는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