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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에 출처불명에 돈이 ...

아르스2004-06-01 16:04조회 322추천 2
오늘..친구에게 받을돈이 있어서..(5만원;;)
송금하라 했다..
찾으면서 보니 통장에 50만원이 있었다..;;
이놈이 실수로 잘못 송금을 했나 싶어서
물어보았더니..분명히 5만원 보냈단다..
이런 낭패스러운 일이...
말로만 듣던..돈세탁인가..쿨럭..;;
암튼..냉큼 찾았다..
아..가슴이 떨린다.....
도대체..이일을 어찌하면 좋을것인가..
...
거참..글쓰는 도중에 이사실을 안 친구가..
술쏴라고 전화가 왔다.............
나보고 어쩌란 말인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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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chansu2004-06-01 16:18
좋겠다....
yorke2004-06-01 18:06
난또 광고글인줄 알았네요 ^^;;
Radiohead2004-06-01 19:25
너무 성급했네요. 조금 기다려보시지 괜히 쓰지 말구요. 그리고 돈 얼렁 찾는다고 뭐 달라질것 있나요 어차피 기록은 남는데;
눈큰아이별이2004-06-01 23:35
오류인거 밝혀지게 되면 은행에서 돈 다시 내놓으라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냥 쓰지 마세요
달리2004-06-02 02:32
쏘세요~~~~~~~~~~~~~~~~~!!!!!!!!
there2004-06-02 04:23
벌써 끝장을 내셨네요 -_-;;
placebo2004-06-02 05:09
쓰자쓰자 쓰자쓰자. 그냥 써버리자.
KarmaHiro2004-06-02 06:13
돈을 갖고 튀어라~ ㅋㅋ
`상Q,2004-06-02 07:45
422401 - 01 - 146236 국민은행

이리로 보내세요 제가 잘못송금했습니다 .
lullaby2004-06-02 08:37
ㅋㅋ 이민가세요.ㅡㅡ
Meditation2004-06-02 10:38
우왓 부러운 ;ㅁ;
D2004-06-02 14:33
상큐-_-님;;; 진짜 멋져요(......)
거짓말을 어떻게 그렇게 잘 치세요?

그거 제가 잘못보냈어요.

112-070408-00108 하나은행 으로 보내주세요-_-
센조켄2004-06-02 14:35
전 옛날에 알바하던 곳에서 동명이인인 아이의 것을 저에게 주었던 적이 있었드랬지요..-_- 그 아이가 찾아와서 돈을 찾아주긴 했지만...쩝;;
105만원인가 되었었는데... 그냥 튈껄 그랬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