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공개되지 않은 스튜디오에서 라디오헤드 멤버들의 새 앨범 작업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오케이 컴퓨터 앨범의 홍보를 위한 투어때부터 틈틈이 써온 곡들을 리허설하기 시작했는데 프로듀서는 전 앨범을 맡기도 했던 nigel godrich가 할 것인지 아닌지는 아직까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하는군요.
작곡의 중추역할을 맡고 있는 톰 요크는 기존의 곡들은 너무 '상업적'이었다고 자평했다는군요. 아마 조금 다른 방향의 곡들을 기대해도 좋을 듯합니다.
예정상으로는 올해 말이면 라디오헤드의 신보를 기대해도 좋을듯 하다고 하네요.
이상은 new musical express 에서 본 기사를 발췌한 내용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