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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럭-_ㅠ

고기공2004-06-14 12:26조회 337추천 6


지금 혼자있는데


자꾸
무서운얘기
무서운영화
무서운음악
무서운책
무서운소문


이런것만 떠올라요


주온 볼때는 안무서웠는데
혼자있으니 그것도 되씹히면서 무서워지고(토시오;;;)

집밖에서 아줌마들 수근거리는소리가
귀신이떠드는것같고-_ㅠ

초등학교수련회갔을때
애들이랑 밤새한 가위귀신얘기랑;;

뭔가무서워져서
공부하다가(시험기간;;)컴터키고놀고앉았어요


밤새야될것같은데;;
으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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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visualpurple2004-06-14 12:28
제가 가장 무서워 하는 건 집에 있는 고양이...+_+ 새벽마다 제게 밥을 달라 협박하죠. a cat at the door
D2004-06-14 12:45
아무도 없었던 집 새벽 1시 ocn에서 하던 주온2.
호기심에 볼까 말까하다가. 채널을 돌렸다 보다 하던 기억이(....
센조켄2004-06-14 13:41
전 어제 저 죽는 꿈 두번이나 꿨어요...
무서웠다구요~ ㅠㅠ
R2004-06-14 14:12
a cat at the door..하핫;;
내가 잠들어서 움직이지 않고 있으면 꼭; 항상
방 문을 열어달라고..문앞에서 야옹야옹 하는 그뇨석이 생각났어요ㅋ..
너무 애처로와서 안 열어줄수가 없게끔-_-.
나무2004-06-14 20:43
죽는 꿈 좋은 거 아닌가요?
기분은 이상할 듯 ;
배추2004-06-14 23:35
누군가가(?):$ 달려갈거에요...으하하하!
고기공2004-06-15 09:25
토시오가 달려오면 낭패
Meditation2004-06-15 11:02
고양씨가 달려들면 낭패
암울한생물2004-06-15 13:14
배고픔이 밀려와도 낭패
visualpurple2004-06-15 15:54
고양씨가 달려왔오...이거 원...ㅡ,.ㅡ 낭패
생강빵과자2004-06-16 07:47
저는 보통 무서운 것만 막 떠오르면 라디오를 들어요, 아무래도 리얼로 살아있는 사람 소리를 듣는 게 좋으니까요.